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9월의 추천도서 (194) 길쌈쟁이들 - 게르하르트 하우트만 1. 책 소개 19세기 중반 독일 슐레지엔 지방 길쌈쟁이들의 삶은 비참했다. 방직 1844년 6월 이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하웁트만은 이 사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극작품 <길쌈쟁이들>을 완성한다. 이 작품은 20세기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하웁트만의 최고 걸작으로 꼽힌다. 2. 저자 저자 게르하르트 하웁트만(Gerhart Hauptmann)은 1862년 11월 15일 슐레지엔의 오버잘츠부룬에서 태어났다. 1880년 브레슬라우의 왕립 예술직업학교 입학해 드라마, 시 등을 습작하기 시작한다. 1890년 극작가로서, 소설가로서 명성을 얻고 사무엘 피셔 출판사와 관계를 맺는다. 1892년 <길쌈쟁이들> 공연이 베를린의 치안국에 의해 금지된다. 1893년 극단 “프라이에뷔네”가 이 작품을 초연한다. 1896년..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193) 기학 - 최한기 1. 책 소개 혜강 최한기의 사상을 집대성한 책. 19세기 조선 한양의 한복판에서 서구라파 자연과학의 연구업적을 폭넓게 흡수하고 그 과학적 세계관과 동양의 심오한 가치의 세계를 접목하려했던 그의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과 인문과학을 통합하며 대 통일장론을 구성한 그의 사유를 담아냈다. 2. 저자 ◎ 최한기 崔漢綺 1803~1879 (순조 3 ~ 고종 16) 조선 말기 실학자·과학사상가·당대 최고의 학자. 자는 운로(芸老), 호는 혜강(惠剛)·패동(浿東). 본관은 삭녕(朔寧). 1825년 (순조 25)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학문에만 전념하다 말년에야 첨지중추 부사를 지냈다. 김정호와 교분이 두터워 1834년 두 사람이 협력하여 지구도를 대추나무에 새겨 박아냈으며 김정호의 청구도 서.. 더보기 이전 1 ··· 2365 2366 2367 2368 2369 2370 2371 ··· 24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