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4월의 추천 도서 (1504) 죽음의 집의 기록 - 도스토예프스키 1. 책소개 도스토예프스키의 감옥 생활이 담긴 작품 러시아 최초로 감옥과 유형 생활을 묘사하고 있는 작품인 『죽음의 집의 기록』은 4년간, 죽음의 집 수용소에서 생생한 체험을 담은 살아있는 작가의 기록이다. 작품은 서술적 자아의 체험이 갖는 객관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다시 말해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임을 강조하기 위해 종종 1인칭 서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죄다 없어진 현실체험을 수기 형식을 빌어 문학화하고 있는 도스또예프스끼는 있는 그대로, 겪었던 그대로의 파블라적 사실들을 제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형식주의자 들의 용어로 가공하여 여기에 창조적 상상력의 예술성을 부가하였다. 『죽음의 집의 기록』의 화자인 "나"가 기억 속에서 반추하고 있는 죽음의 집, 이상스러운 가족들이 살아가고.. 더보기 4월의 추천 도서 (1503)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1. 책소개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자서전적인 체험 수기. 그 체험을 바탕으로 프랭클 박사는 자신의 독특한 정신분석 방법인 로고테라피를 이룩한다. 조각난 삶의 가느다란 실오라기를 의미와 책임의 확고한 유형으로 짜 만드는 것이 프랭클 박사가 스스로 창안한 현대 실존 분석과 로고테라피의 목적이자 추구하는 바다. 그는 이 책에서 로고테라피의 발견으로 이끌어간 체험을 설명하고 있다. 잔인한 죽음의 강제수용소에서 보낸 기나긴 죄수 생활로 자신의 벌거벗은 몸뚱아리의 실존을 발견하게 된다. 부모, 형제, 아내가 강제수용소에서 모두 죽고, 모든 소유물을 빼앗기고 모든 가치를 파멸당한 채 굶주림과 혹독한 추위 그리고 핍박 속에 .. 더보기 이전 1 ··· 1723 1724 1725 1726 1727 1728 1729 ··· 25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