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8월의 추천도서(1996) 국경을 넘어 - 코맥 매카시 1. 책 소개 경계를 넘는 순간, 처절한 모험이 시작된다!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코맥 매카시의 장편소설 『국경을 넘어』. 미국과 멕시코의 접경 지대를 배경으로 한 「국경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세 작품 중 가장 처절하고 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늑대와 교감하는 열여섯 살 카우보이 소년이 어둡고 냉혹한 세계에 들어서게 되고, 끔찍한 운명 속에서 모든 것을 잃어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멕시코로부터 넘어온 늑대를 잡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덫을 놓던 소년 빌리는 늑대에게 매혹당한다. 빌리는 덫에 걸린 늑대를 돌려보내기 위해 국경을 넘지만, 멕시코의 목장 사람들은 빌리가 늑대와 함께 그곳을 침입했다고 여긴다. 결국 늑대는 죽게 되고, 늑대의 시체와 함께 다시 국경을 넘어 집으로 돌아온 빌리 앞..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1995) 국가의 사기 - 우석훈 1. 책 소개 국가는 무엇이고, 국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의 핵심을 읽어내는 탁월한 감각, 명료하면서도 날카로운 필력, 신화를 부수고 편견을 깨뜨려온 행동하는 경제학자 우석훈의 『국가의 사기』. 집값부터 주식, 교육, 원전, 자원외교, 도시재생까지 국가의 거짓말을 추적한 사회경제학 보고서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를 분석하고, 국가라는 이름에 가려진 진실을 파헤쳐 건전한 생활경제와 튼튼한 시민경제를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오랫동안 침묵해온 시민들이 바뀌고 있다.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고, 좀 더 근본적인 변화도 생겨날 것이다. 그렇지만 과연 국가는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이 뭔가 바꿀 수 있는 좋은 시기인 것은 확실하지만 여전히 구조적으로 이상.. 더보기 이전 1 ··· 1419 1420 1421 1422 1423 1424 1425 ··· 24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