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6월의 추천도서(2312) 모스크바의 신사 - 에이모 토울스 1. 책 소개 세련되고 우아한 태도, 인간적 매력으로 무장한 채 메트로폴 호텔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백작!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추천도서로 소개해 화제가 된 에이모 토울스의 소설 『모스크바의 신사』. 40대의 다소 늦은 나이에 첫 장편소설 《우아한 연인》을 발표하며 고전 문학을 연상시키는 작풍,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 매력 있는 등장인물을 잘 접목시킨 작품으로 상업적 성공과 문학적 성취를 모두 이뤄내며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은 저자가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소설이다. 두 번의 혁명 이후 1920년대 러시아, 서른세 살의 알렉산드로 로스토프 백작은 모스크바의 메트로폴 호텔을 벗어날 경우 총살형에 처한다는 종신 연금형을 선고받는다. 프롤레타리아의 시대에서 제거되어야 마땅한..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311) 행동하는 종이 건축 - 반 시게루 1. 책 소개 “앞으로 건축가는 사회와 소수자를 위해서 일해야 한다!”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자 반 시게루가 펼쳐 보이는 건축의 미래 오랜만에 책으로 만난 반 시게루는 20년 전에 처음 만났을 때랑 똑같다. 여유로워졌을 듯도 한데 여전히 분주하다. 건축가가 왜 존재하는지 보여 주려는 듯, 사회적 역할에 꽂혀 사느라 그렇다.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은 그 정열이 지금의 반 시게루를 만든 것이다. “나의 종이는 어디에 있나?”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우재, 《C3》 편집장 시대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대 건축의 다양한 사회적 역할 속에서 반 시게루가 도전해 온 생생한 이야기들은 건축이 얼마나 현실적이고 험난하며, 따분하고 복잡한 과정을 통해 완성되어 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지 다시 일깨운.. 더보기 이전 1 ··· 1254 1255 1256 1257 1258 1259 1260 ··· 24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