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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2796) 초역 다빈치노트 1. 책소개 “어떤 장애물도 나를 방해하지는 못한다. 깊이 몰입함으로써 모든 장애를 뛰어넘을 수 있다.” 〈코덱스 윈저〉 건축가, 발명가, 화가...‘다재다능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가 남긴 8,000장의 노트를 통해 천재적 사고의 원천을 밝힌다. “나는 성공하지 못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젊은 시절 친필 노트에 스스로를 정의한 문장이다. 우리는 흔히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보통의 인간들과는 다른 초인적 천재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그는 사생아, 무학자, 동성애자라는 불우한 환경과 편견 속에서 수많은 실패에 좌절하고 다른 사람의 재능을 질투하기도 한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를 회화, 음악, 천문학, 해부학,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고, 시대의 천재로 성장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이..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795) 직업으로서의 정치 1. 책소개 사회과학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강연문 막스 베버의 〈직업으로서의 정치〉는 정치의 의미와 정치가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탁월한 고전으로 평가받아왔다. 〈직업으로서의 학문〉과 함께 사회과학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강연문인 〈직업으로서의 정치〉는 정치의 의미, 직업으로서의 정치가 영위될 수 있는 조건 그리고 정치가라면 마땅히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 논의한 후, 정치가 인간의 삶 속에서 어떤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가를 다룬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막스 베버 3. 목차 직업으로서의 정치 부록_가치자유와 책임윤리: 막스 베버에게서의 학문과 정치의 관계에 대하여(볼프강 슐룩터) 옮긴이의 말 출처:본문중에서 4. 책속으로 오히려 근대국가는 사회학적으로는 결국 모든 정치단체와 근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