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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추천 도서(20.3~21.2)

2월의 추천도서(2915) The CHINA 더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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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INA 더 차이나:중국이 꿈꾸는 반격의 기술을 파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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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소개

 

미중 패권경쟁에 맞서는 중국의 혁신 전략, 그 실체를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실체를 파헤치면 한국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THE CHINA 더 차이나》는 초격차 기술선점을 향한 ‘혁신전쟁’에 맞서는 중국식 ‘혁신’의 실체를 심도 있게 다루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실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엮은 책이다. G1을 향한 중국과 이를 분쇄하려는 미국의 전략적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식 혁신의 실체를 알아야만 미중 패권경쟁의 숨겨진 퍼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
차이나 이노베이션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혁신 변화가 여느 국가와는 다른 부분이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중국의 발전을 평가절하하고 있다. 14억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쌓은 막대한 부의 재투자, 이를 통한 ‘카피’ 기술의 발전 정도로 생각하는 이도 많을 것이다. 공산당이 통제하는 나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이란 키워드가 선뜻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바로 이점에서 중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중국’, 아니 엄격히 말해 ‘중국 공산당’은 과거의 경직된 이념과 전통적인 성장방식에서 유연하고 미래 지향적인 사고방식으로 조용히 변화하고 있다. 두려운 것은 이런 변화가 9,300만 공산당만의 얘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14억 중국인의 삶과 사회를 바꾸고 그들을 ‘중화사상’과 ‘중국몽’이라는 이름으로 묶기 때문이다. 즉, 혁신을 행하고 있는 주체가 9,300만의 공산당이고, 혁신은 1978년 개혁개방 이후 수많은 이름으로 철저하게 이행되고 있다는 점을 저자는 책에서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사실과 통계를 따라가다 보면 중국 기업의 기술발전이 중국, 아니 중국 공산당의 큰 그림 하에 그려진 일부라는 점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빅데이터, AI 등 중국의 혁신기업은 별도로 2장에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으나 이는 중국을 이해하는 시각의 일부라는 점에서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훨씬 방대하고 깊이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과거 저렴한 인건비를 무기로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중국에 투자를 했고 14억의 내수시장은 그 어떤 시장보다 거대한 시장이었다. 이제 중국은 대국을 넘어 강국을 꿈꾸고 있다. 그리고 이를 실현할 ‘반격의 기술’을 숨겨두고 있다. 그것은 가장 가까이 있는 우리나라에 기회이자 위협이 될 것이다.
KMAC는 《THE CHINA 더 차이나》 발간을 통해 세계 최강대국 미국과 맞서는 나라이자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 중국의 혁신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여 한국 경제의 미래를 대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박승찬

중국 최고 명문 대학인 칭화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중대사관 경제통상관 및 중소벤처지원센터장, 중국경영연구소, 중국학과 대학 교수 등 다양한 곳에서 누구보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3,000개가 넘는 우리 기업의 대중국 진출을 직접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 현재도 칭화대 한국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으며 전 세계 칭화대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 기업의 글로벌 사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중국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중 패권경쟁, 한중 경제 관계 등 다양한 중국 관련 주제로 KBS, MBC, YTN, 연합뉴스TV, SBS CNBC,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등 방송 매체에서 전문가 패널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중앙일보, 아주경제 등 다양한 신문 매체를 통해 중국 관련 칼럼을 쓰고 있다. 또한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등 정부 부처 공무원 대상 특강과 삼성, LG, SK,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CJ, 포항제철, 롯데 등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혁신경제와 미중 기술패권 등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현재 용인대학교 중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중사회과학 학회 및 한국동북아경제학회 부회장, 코트라KOTRA 한중 FTA전문위원, 인천광역시 인차이나 포럼 조직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2016년 제53회 한국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교보문고

 

3. 목차

 

1장 중국식 혁신, 반격의 서막

01 중국을 이해하는 두 가지 시각
02 공산당은 왜 감시자가 되어야 하는가?
03 중국식 혁신을 보는 방법
04 Made In China에서 Intelligent Manufacturing in China로
05 리버스 혁신을 통한 반격
06 차이벌라이제이션의 등장과 변신
07 파괴적 혁신을 통한 반격의 서막
08 중국, 글로벌 가치사슬에서 빠져라!
09 3단계 기술발전 전략의 한계를 보다!
10 중국의 소부장 정책, 공업강기를 아시나요?

제2장 중국식 혁신 현장을 가다

11 규제 샌드박스 현장을 가다
12 AI(인공지능) 굴기현장을 가다
13 빅뱅 차이나 현장을 가다
14 중국혁신경제의 메카, 선전을 가다
15 4차 산업혁명이 바꾸는 중국 사회를 보다
16 중국 유통혁신의 기적, ‘커피에 내 얼굴이 보여’
17 홍색 개방형 혁신 현장을 가다
18 ‘화타’가 만드는 디지털 헬스케어 현장
19 빅데이터가 만드는 중국 생활현장을 가다
20 미중 패권경쟁에 맞서는 중국 소비현장을 가다

제3장 중국이 꿈꾸는 반격의 기술

21 중국이 꿈꾸는 혁신경제의 미래는?
22 팬더의 근육을 키워라
23 홍색공급망, CVC 전략을 꿈꾸다
24 디지털 위안화 vs 디지털 달러의 승자는?
25 디지털 홍위병이 몰려온다
26 중국 커촹반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7 공산당 혁신성과지표(KPI)의 미래는?
28 중국몽의 심장, 화웨이를 지켜라
29 신형 인프라가 바꾸는 미래의 반격
30 No1. 빅데이터 강국을 꿈꾸다

4장 한국 vs 중국, 미래혁신의 승자는?

31 한중 관계 4.0 시대로 리셋하라
32 40대 중국으로 새롭게 리셋해야 하는 이유?
33 중국을 바라보는 두 개의 굴절된 시선
34 코리안 패싱에 대비하라
35 한중 혁신창업 DNA를 섞어라
36 한중일 초격차 시대, 한국의 전략은?
37 스몰 피시의 장점을 최적화하라
38 물리적 대결이 아니라 화학적 융합으로 나아가라
39 차이나 스탠더드 전략을 활용하라
40 한국판 뉴딜 vs 중국판 뉴딜, 그 접점은?

 

출처:본문중에서

 

4. 추천사

 

조동성(중국장강상학원 초빙교수,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 서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

한중 경제협력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할 때가 왔다. 한국은 중국과 경쟁하는 입장이 아니라 동반자가 되어 함께 세계 시장으로 진출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과 중국을 보완관계로 파악해야 한다. 중국을 공부해서 우리가 가지지 못한 중국의 강점, 그리고 우리가 가진 중국의 약점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은 최근 중국의 혁신성장을 소개하면서 중국 기업들의 강점과 약점을 세밀히 설명해준다. 중국에서 한국이 활용할 기회를 찾아내는 박 교수의 통찰력이 번뜩인다. 이 책은 한번 시작하면 마지막 장을 읽을 때까지 덮을 수 없게 하는 힘이 있다. 

 

이세기(사단법인 한중친선협회 회장)

한중 수교 30주년을 바라보는 지금, 우리는 변화하는 중국의 혁신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중국 혁신 현장을 발로 뛰며 조사하고 경험한 탄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정확한 팩트와 논리로 중국 정부가 바라보는 미래 혁신의 방향성을 분석하고 있다. 미중 패권경쟁에서 한국의 정확한 포지셔닝을 위한 박승찬 소장의 노력과 고심이 느껴진다. 이 책이 향후 중국과의 새로운 경제협력의 틀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많은 분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한중 경제협력의 패러다임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박정(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중국유학한국총교우회 회장)

중국의 변화는 역동적이고 과감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벌어지는 중국의 수많은 변화는 한국에 위협적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박승찬 교수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몇 안 되는 중국 통상 전문가로, 중국 곳곳의 혁신 현장과 전문가들을 만나며 축적한 노하우를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 미중 패권경쟁에서 중국이 꿈꾸는 미래와 방향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한국의 역할과 한중 경제협력의 접점을 제시하고, 새로운 한중 협력의 비전과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 

 

곽영길(아주코페레이션 회장)

이 책은 단순히 중국식 혁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미중 패권경쟁이 가져오는 미래의 변화 속에서 한국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고 협력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과 번뇌를 하게 만드는 출중한 책이다. 미래 한중 협력의 총론과 각론 모두의 방향성을 제시한 이 책을 수많은 중국통이 읽고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 

 

유재훈((사)중국자본시장연구회 이사장)

중국에서 생활하고 실제 경험에 비춰봤을 때 국내에서 중국의 급격한 혁신 성장과 미래 방향성에 대해 제대로 설명한 책이 많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 책이 그런 갈증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우리가 왜 중국 혁신의 변화를 알아야 하고, 그에 따른 미래 한중경제협력의 방향성을 다시 고민해봐야 하는지, 박 소장은 사례를 들어 잘 설명해준다. ‘최근 들어 국내에 한쪽으로 쏠린 중국 시장의 부정적 시각을 균형 있게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는 박 소장의 의견에 동감한다. 이 책이 국내 많은 분에게 급변하는 중국 혁신 현장을 이해하는 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고, 한중 경제협력에 큰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처:한국능률협회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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