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소개

 

★★★★★아마존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일론 머스크, 실리콘 밸리 1%, 네이비씰…
세계 최고 멘탈들의 비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것들은 어떻게 가능으로 바뀌는가?

구글, 마이크로소트를 비롯해 〈포춘〉 선정 100대 기업의 경영진들, 미국 특수부대, 올림픽 선수, 개인에 이르기까지 2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문제에 부딪힐 때 찾은 사람이 있다. 바로 잠재력을 가장 크게 발휘할 수 있는 ‘최고 수행 상태’의 세계적 권위자인 스티븐 코틀러다.
한계를 뛰어넘어 목표를 달성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경제적 배경? 재능? 혹은 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스티븐 코틀러는 이는 일부에게만 맞는 이야기로 우리 뇌의 메커니즘, 멘탈이 결정적 기준이 라고 주장한다. 그리하여 신경생물학을 바탕으로 잠재력과 최고 수행 상태를 연구하는 기관 ‘플로우 리서치 콜렉티브’의 설립자로서 수많은 사람에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방법을 제시했다. 이 방법들은 스탠포드대학교 등 명문대학교들과 함께 연구 조사해 더욱 신뢰할 만하다.
하지만 처음에 스티븐 코틀러도 멘탈이 흔들리고 절망에 빠진 순간들이 많았다. 3년 동안 병상에 있던 그는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하며 기억을 잃어갔고 우울증에 시달리며 자살까지 생각했다. 하지만 몸과 마음을 조금씩 훈련하며 결국 최고 수행 상태의 세계적 권위자가 되었다. 스티븐 코틀러는 불가능한 세계 기록에 도전하는 스포츠 선수들을 취재하며 잠재력의 실마리를 찾았고 과학, 경영,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이들에게서 성공 비결을 발견하고자 했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같은 혁신적 기업가의 성공 비결을 비롯해 그 외 여러 책에서 각 분야의 거인들을 정리했던 저자는 《멘탈이 무기다》에서 30년 세월 가까이 연구한 모든 핵심을 담았다. 불가능한 것이 가능한 것으로 바뀔 때마다 우리 멘탈 안에는 언제나 특별한 움직임이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이제 멘탈을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여 위대한 성취를 손에 넣을 것이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스티븐 코틀러 (Steven Kotler)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여러 상을 수상한 기자이며, 잠재력을 끌어내고 최고 성과를 내는 실행 능력인 ‘최고 수행능력peak performance’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포춘〉 선정 100대 기업의 CEO, 미국 특수부대, 올림픽 선수, 전 세계 정치인과 사회운동가, 일반 대중에 이르기까지 25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불가능해 보이던 목표를 가능하게 만든 실질적인 훈련법을 제시했다. 총 열세 권의 책을 냈으며, 그 가운데 《멘탈이 무기다The Art of Impossible》를 비롯해 《볼드Bold》, 《어번던스Abundance》 등을 포함한 아홉 권이 베스트셀러다. 그의 저작은 퓰리처상에 두 차례 후보로 올랐고 4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플로우 게놈프로젝트Flow Genome Project’의 설립자 겸 연구책임자이자 연구 및 훈련 기관인 ‘플로우 리서치 콜렉티브Flow Research Collective’의 상임이사다. 이곳의 연구 성과들에 대해 〈포브스〉, 〈포춘〉, 〈타임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 유명 매체에서 극찬했으며, 빌 클린턴 대통령은 그의 연구를 두고 ‘변화를 위한 비전 있는 로드맵’이라고 말했다. 현재 〈포브스닷컴〉 내에서 과학과 문화의 교차점을 다루는 블로그인 파 ‘프론티어스 Far Frontiers’에도 글을 게시하고 있다.

출처:교보문고

 

3. 목차

 

서문
1부 동기부여 어떻게 저절로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1장 자동으로 동기 불어넣기
2장 열정이 좌절로 끝나지 않으려면
3장 축적하고 또 축적하라
4장 목표 세우기도 성공 공식이 있다
5장 끈기, 높은 성과를 유지하는 힘
6장 맹렬함도 습관이 된다

2부 나만의 진실 필터부터 강점까지 설계하라
7장 한계를 깨부수기 위한 조건
8장 성장형 마음가짐과 진실 필터
9장 독서의 투자 수익률
10장 거의 모든 것을 배우는 다섯 단계
11장 기술에 접근하는 기술을 익혀라
12장 강점을 더 강하게
13장 정서지능의 80 대 20 원리
14장 1만 시간의 법칙을 넘어서

3부 창의성 폭발적이면서도 오래가는 힘 만들기
15장 창의성은 단련된다
16장 창의성을 폭발시키는 일곱 가지 전략
17장 지속적으로 창의성 발휘하기
18장 네 살 아이의 창의성을 가지는 법

4부 모든 불가능을 넘어서
19장 내가 몰입의 암호를 처음 깬 날
20장 몰입의 탄생
21장 몰입 촉발자를 다루는 법
22장 몰입의 4단계
23장 마지막 체크리스트

책을 마치며
감사의 말

 

출처:본문중에서

 

4. 책속으로

 

“젊은 시절에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또 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 될 수도 있고 야구선수 디마지오도 될 수 있다. 그러다가 나이를 먹고 나서 어느 순간엔가 과거의 자신에게 굴복하고 만다. 아인슈타인이 아니었던 자신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던 자신에게 말이다. 정말 최악의 순간이다.”
우리가 확실하게 아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은 한 번뿐인 인생을 살며, 그 가운데 3분의 1은 잠을 잔다. 자, 그렇다면 당신은 나머지 3분의 2를 어떻게 보내겠는가? 이것은 우리에게 유일하게 중요한 문제다
-“서문” 중에서

공포는 일종의 심리적 충동자다. 왜냐하면 공포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원을 놓고 경쟁자와 싸우게 충동질하거나, 누군가의 자원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도망을 충동질하거나, 혹은 가족이 모두 짐을 싸서 풍부한 자원을 찾아 바다를 건너게 충동질하기 때문이다. 호기심도 또 다른 충동자다. 바다 너머에 있는 땅에는 자원이 더 많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열정은 바다를 무사히 건너는 데 필요한 여러 기술을 통달하도록 우리를 충동질한다. 목표도 우리를 충동질하기는 마찬가지다. 바다 건너편에 있는 땅에 발견하려는 자원이 무엇이 있는지, 그 자원을 찾으려고 애쓰는 이유를 일러주기 때문이다.
-1장 “자동으로 동기 불어넣기” 중에서

우리는 대상을 잡으려고 손을 뻗지만 그 대상을 쉽게 낚아채진 못한다. 그래서 자신이 가진 재능을 쏟아 붓고 역량을 계속 개선해나갈 때 숙달의 길에 들어설 수 있다. 이런 사실을 뇌도 알아차리고 우리가 기울이는 노력에 대한 보상을 도파민으로 한다. 도파민은 집중력을 더 높이 끌어올리므로 몰입에 빠질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진다.
3장 “축적하고 또 축적하라” 중에서

울머가 제안했던 것처럼 자기 신경 체계 안에 존재하는 공포를 파악하는 법을 배워라. 몸의 긴장으로 파악할 수도 있고 사고 패턴의 긴장으로 파악할 수도 있다. 그다음에는 그것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던 다른 것과 맞닥뜨렸던 여러 상황을 생각하고, 차례대로 그 상황을 극복해라. 그 과정에서 어떤 방법으로 극복했는가? 첫 번째 시도에서는 어떤 심리적 기술들을 사용했는가? 일단 그 기술들을 확실하게 알면, 그 기술들을 반복해서 연습해라.
-5장 “끈기, 높은 성과를 유지하는 힘” 중에서

일론 머스크는 로켓 회사인 스페이스엑스를 설립할 때도 이것과 똑같은 접근법을 사용했다. 당시에 그는 우주산업으로 진출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로켓 구입 비용이 얼마일지 알아보고자 했을 뿐이다. 화성 표면에서 실험을 하겠다는 생각을 했고, 실현하려면 로켓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는 항공우주산업의 수많은 전문가와 대화를 나누었고, 마침내 6,500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든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그는 잡지 〈와이어드Wired〉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선뜻 우주산업에 뛰어들었다.
“그래서 내가 말했죠, 좋다고요, 제1원칙에 주목하자고 말입니다. 로켓이 무엇으로 만들어집니까? 알루미늄 합금, 여기에다 티타늄과 구리 및 탄소섬유가 들어가죠. 그래서 내가 이런 재료들의 시장가격이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그렇게 따지니까 로켓에 들어가는 재료의 비용은 일반적으로 따지는 로켓 가격의 약 2퍼센트밖에 되지 않더군요.”
이렇게 해서 스페이스엑스가 탄생했으며, 그로부터 몇 년 지나지 않아 머스크는 제1원칙 기반의 사고방식을 토대로 해서 로켓 발사 비용을 90퍼센트 넘게 줄였다.
-8장 “성장형 마음가짐과 진실 필터” 중에서

길로틴 초크는 전체 기술 가운데 20퍼센트밖에 되지 않는 기술이지만, 팀은 이 기술 하나를 익힘으로써 맞닥뜨리는 상황의 80퍼센트에서 상대와 대등하게 겨룰 수 있는 능력을 보였는데 닷새 만의 노력으로 거둔 결과로는 놀라웠다. 그러나 실제로 당신이 어떤 기술을 충분할 정도로 습득하는 데는 팀과 다르게 닷새보다 더 많은 시일이 걸릴 수 있다. 설사 여러 달이 걸려도 기술을 학습할 때 80 대 20 접근법을 기억한다면 장기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11장 “기술에 접근하는 기술을 익혀라” 중에서 

 

출처:본문중에서

 

5. 출판사서평

 

전 세계 1% 부자, 최고의 특수부대원, 당신도 갖고 있는 그것으로
환경, 재능, 1만 시간의 법칙을 넘어서라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문제에 부딪힌다. 해결 방안이 보이지 않을 때도 어떻게든 문제 해결에 성공하는 이도 있지만 대부분은 불가능하다고 쉽게 포기하거나 여러 번의 노력 끝에 좌절한다. 하지만 많은 불가능들을 사실 가능으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일론 머스크는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로켓 발사 비용을 90퍼센트 절감했고 훗날 민간 우주여행을 최초로 성공한 스페이스엑스를 만들었다. 네이비씰은 전쟁 등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전진”을 외치며 나아가 세계 최고 특수부대의 명성을 떨쳤다. 구글은 두 대학원생의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세상에서 불가능하다고 말한 많은 혁신을 이루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 한계를 깨부수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이와 집단의 비결은 무엇일까. 스티븐 코틀러는 여기에 어떤 공식이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많은 이들이 성공 공식으로 잘 갖추어진 환경, 천부적인 재능, 압도적인 자본, 1만 시간의 법칙 등을 이야기한다. 이것은 누군가에게는 맞을 수 있지만 모든 이에게 들어맞는 이야기는 아니다. 일론 머스크, 네이비씰의 특수부대원, 구글의 창업자들은 물론 당신도 갖고 있는 것, 바로 생물학적 메커니즘과 ‘몰입’에 답이 있다. 이 책은 우리의 멘탈 안에서 공포, 분노, 슬픔 등 여러 감정을 유도하는 생물학적 시스템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멘탈을 단련해 온전히 몰입하고 폭발적으로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지 알려준다. 조금씩 저자의 노하우를 따라가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에 가닿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이들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몰입의 순간에는 무아지경이 되어 우리가 해야 할 과제에 집중한다. 이때 창의력은 600%까지 늘며 고통과 피로에 대한 감각도 사라진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우리가 원하는 일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몰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쉽게 좌절하거나 멘탈이 흔들리지 않고 몰입에 들어가려면, 또한 몰입이 깨졌을 때 다시 회복하여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몰입만으로 안 된다. 그리하여 이 책은 몰입을 포함해 몰입만큼 중요한 동기부여, 학습, 창의성을 다루는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동기부여’에서는 공포, 분노, 슬픔 등 여러 감정의 충동자들을 활용해 우리의 뇌에 저절로 동기부여 메시지를 불어넣는다. 강력한 집중을 만드는 도파민 등 신경화학물질과 신경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빠르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수 있는 가속화 방법인 ‘목표 세우기’와 목표를 밀고 나가는 끈기의 원리도 함께 이해할 것이다. 동기를 축적하는 내재적 충동자와 호르몬과 보상물질을 활용해 맹렬하게 앞으로 나아가라. 더는 공포나 슬픔이 우리의 발목을 붙잡지 못하도록 잠재력의 한계를 깨는 길에 올라설 것이다.
2부 ‘학습’에서는 우리의 멘탈이 부정적인 요소들에 휩쓸리지 않고 성장형 마음가짐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여러 학습 상황에서 한계를 깨부수는 방법들을 익히며 우리가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자신의 강점을 더 강하게 만드는 방법과 어려움에 맞닥뜨릴 때 우리의 멘탈을 어떻게 다잡을 수 있는지, 학습에 큰 도움이 되는 진실필터를 활용하는 법도 함께 소개한다.
3부 ‘창의성’에서는 신경과학자들이 알아낸 창의성의 비밀을 설명한다. 이에 따라 원하는 꿈을 더 크게 만들고 성장하기 위해 창의성을 폭발시키는 일곱 가지 전략을 다룬다. 뇌의 패턴 인식을 활용해 폭발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면서 이것이 오래오래 지속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4부 ‘몰입’에서는 몰입의 실마리를 찾은 저자의 과거를 시작으로 몰입을 방해하는 4대 방해자들을 없애고 몰입을 부르는 요소들을 파악해 완벽히 몰입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이제 원하는 모든 것을 하나씩 달성하라.

새해에 하는 결심들을 이루기, 좋아하는 일을 찾기, 트라우마 극복하기, 가난에서 벗어나기 등 쉽사리 이룰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목표들은 이 책에서 말하는 ‘작은 불가능’이다. 지금까지 아무도 이루지 못한 것,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일들은 ‘큰 불가능’이다. 삶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불가능 앞에서 더는 좌절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를 움직이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앎으로써 이 메커니즘이 우리에게 유리하게 작동하게 하라. 불가능의 크기는 조금씩 줄어들 것이다.

당신의 모든 잠재력을 끌어낼 책
멘탈을 다잡고 한계를 극복하라

저자 스티븐 코틀러는 서른 살 때 라임병에 걸려 3년 가까이 침대 밖을 나오지 못했다. 당시 그의 머릿속은 늘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고 멍했다. 짧은 순간에도 집중하지 못했고 장기기억도 단기기억도 사라져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다. 멘탈이 약해져 자살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한 그는 친구의 도움으로 ‘몰입’의 순간을 경험한 뒤 뇌 안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며 멘탈을 단련한다. 그리하여 수십만 명의 사람에게 최고 수행 상태의 비결을 알려주는 세계적인 전문가가 된다. 그가 설립한 플로우 리서치 콜렉티브 연구 센터는 스탠포드 대학교 등 명문대학교와 함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해 인간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곳의 연구와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멘탈이 무기다》를 세계 유명 경제지 〈포브스〉에서는 “잠재력을 끌어내 최고 성과를 내는 입문서”라고 평했으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삶의 작은 불가능부터 큰 불가능에 맞닥뜨렸을 때 약해진 멘탈을 다잡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이제 우리는 삶의 한계들을 깨부술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갖게 될 것이고 그 순간 불가능은 비로소 가능으로 바뀐다.

 

출처: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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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무기다:불가능을 깨고 성과를 이끄는 위대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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